삼화네트웍스(046390)는 이경희 작가 극본집필 계약관련하여 18억5000만원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6.53%에 해당되며 투자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간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당사가 제작하는 방송드라마용 극본 집필, 본 투자를 통한 역량있는 작가를 확보함으로써 당사의 방송드라마 제작역량 강화 및 드라마 제작사업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화네트웍스는 26일 94원(-9.26%) 떨어진 921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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