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고려아연(010130)이 골드만삭스의 ‘매도’ 의견에 급락세를 나타냈다.
26일 고려아연은 전일 대비 6.16% 하락한 45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고려아연의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은 가격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높은 점이 부담스럽다며 투자의견 ‘매도’를 밝혔다. 목표주가 25만7000원도 현재주가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고려아연은 은값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주가도 올해 들어서만 65% 가량 상승했다.
국내 증권사들은 호평 일색이며, 목표주가도 일제히 상향조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56만원, 이트레이드증권은 57만원, 하나대투증권은 55만원을 제시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