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그대의 봄’
29일~5월8일까지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극단 나비는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연극. 지난해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기를 맞아 선보였다. 지난해 3월부터 1년여 동안 80회 지방 순회공연을 거쳐 서울 공연을 시작한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떠나 하얼빈으로 향하는 길, 기차에서 만난 인물들을 통해 안 의사의 삶을 재조명한다. 방은미 연출에 배우 정재진, 송영창, 오광록 등이 출연한다. (02)763-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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