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로 예정됐던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의 내한공연이 연기됐다.
25일 공연을 기획했던 마스트미디어 측은 “최근 네트렙코 측에서 아시아 투어를 연기하면서 한국 공연도 연기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미뤄진 네트렙코의 공연 일정이 언제 다시 잡힐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네트렙코는 7월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남편인 베이스-바리톤 어윈 슈로트와 함께 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