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가 내수 증가 등에 힘입어 13년 만에 최고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포드는 1분기 순이익이 25억5천만달러(주당 61센트)를 기록, 작년 동기의 20억9천만달러(주당 50센트)에 비해 22%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이후 1분기 순익으로는 최대치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순이익은 62센트로 톰슨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50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1분기 총매출은 331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281억달러를 넘어섰다.
포드의 실적 증가는 미국 내 자동차 수요가 늘어난데다 연료효율이 좋은 차량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