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27일 오후 경남 창원공장에서 동반성장 협의체인 ‘두산중공업 협력회’ 창립 총회를 열었다. 두산중공업은 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협력회사 200곳을 장기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해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키로 했다. 박용현 두산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서호길 두산중공업 협력회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한기선 두산중공업 COO(왼쪽에서 첫 번째) 등이 창립총회에서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