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8일 인도 첸나이에서 IT센터 2곳에 대해 준공식을 갖고 어려운 환경의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IT교육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첸나이 지역 공립학교 2곳에 각각 20여대의 PC와 프린터, 인터넷 설비 등을 갖춘 IT센터를 운영하고, 오는 9월까지 5개의 공립학교에 추가로 IT센터를 설립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2억원의 성금으로 IT센터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