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과 쓰나미 피해가 큰 일본 도호쿠(東北) 3개현에서 7만명의 실업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일본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와테(岩手), 미야기(宮城), 후쿠시마(福島) 3개현의 노동국집계 결과 대지진과 쓰나미 이후 실업수당을 신청한 주민 수는 7만명에 달했다.
이는 3개현에서 대재앙 이전 고용보험 가입자 150만명의 4.6%에 해당한다.
이들 지역에서는 해고와 퇴직 뿐 아니라 휴업상태인 주민도 실업수당을 받을 수있는 특례가 적용되고 있다.
실업수당은 최장 360일간 재직시 급여의 50∼80%를 받을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