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3m위의 깎아지는 듯한 절벽에서 떨어진 개 2마리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미국 오리곤주에서 골든 리트리버 2마리가 절벽에서 떨어졌으나 구사일생으로 클랙커머스 강어귀에 떨어져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 주인 존 그래디는 캠핑 장비를 손보는 사이 순식간에 개들이 사라져 당황했다고 전했다.
절벽은 높이만 53m에 경사도가 80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의 동료는 위험을 무릅쓰고 절벽을 내려가 두 개를 감싸안았고 이어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모두 무사히 올라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