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남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숨진 사람이 321명(29일 현재)으로 늘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로는 세번째로 많은 숫자다. 또한 지난 1932년 3월 앨라배마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332명이 숨진 뒤 79년만의 최악의 인명 피해로 집계됐다.
토네이도 피해가 집중된 앨라배마주에서만 이날 현재 228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에서 토네이도로 인한 최대 인명 피해는 1925년 3월에 발생했으며 당시 747명이 숨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