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KB금융 등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괜찮았다는 분석으로 은행주가 모처럼 큰폭으로 반등했다.
신한지주가 6.06% 상승했고, KB금융과 우리금융도 각 5.12%와 4.29% 올랐다.기업은행, 대구은행, 외환은행 등도 랠리에 합류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은행주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훨씬 좋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가가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부동산 시장의 온기가 뜨겁지 않고, 정부의 PF 배드뱅크 추진에도PF 부실 우려는 가시지 않아 은행주의 본격 주도주 부상을 기대하기엔 이르다는 의견도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