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퍼스트 레이디인 카를라 브루니가 임신으로 남편인 사르코지 대통령의 재선을 도우려고 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2일 파리지앵 신문 은 브루니가 임신설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으면서 “보호할 것이 있어 입 밖에 낼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2009년 4월 브루 니(왼쪽)가 사르코지 대통령과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스트라스부르=로이터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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