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이틀 앞둔 6일 지하철 일일 명예역장 체험행사에 나선 홍정욱<왼쪽사진>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추미애<오른쪽> 민주당 국회의원이 지하철 4호선 노원역과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출근길 시민을 맞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0506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오전 지하철 명예역장 체험행사에 나선 홍정욱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이날 여야 의원 18명이 1~4호선 주요 18개역에서 명예역장 체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0506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오전 지하철 명예역장 체험행사에 나선 홍정욱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이날 여야 의원 18명이 1~4호선 주요 18개역에서 명예역장 체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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