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에서 ‘다문화사랑나누미 워크숍’을 열었다. 하영제 aT 사장은 “5월부터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다문화사랑나누미 60명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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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에서 ‘다문화사랑나누미 워크숍’을 열었다. 하영제 aT 사장은 “5월부터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다문화사랑나누미 60명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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