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44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내 호남선 고속버스 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지하상가 등에 1분40초 가량 전기공급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정전으로 상가 매장과 이용객이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터미널 발권 업무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센트럴시티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전이 됐을 때 배터리로 주요 시설에 20~30분가량 비상전력을 공급해주는 무정전 전원장치(UPS)가 작동해 버스표를 끊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센트럴시티 측은 차단기를 점검하다가 전기가 끊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 내역을 확인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