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조정이 깊어지고 있다. 나흘만에 반짝 반등세를 보였던 코스피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면서 장중 2140선 아래로 내려갔다.
9일 코스피지수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10.55포인트(0.49%) 하락한 2136.90을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2.51% 급락했으며, 운수창고도 1.89% 하락했다. 반면 화학과 운수장비, IT는 소폭 상승세다.
지난주 장 마감후 대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한 STX가 8%가 넘게 급락중이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한국전력도 3% 안팎으로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도 500선은 지키고 있지만 나흘째 하락세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