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도상가 29개소를 관리하는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은 9일 시청광장, 명동역, 을지로입구, 종각, 을지로 등 5개 지하도상가를 일반입찰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입찰공고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한다. 9일 입찰공고한 5개 지하도상가는 시청광장, 명동역, 을지로입구, 종각, 을지로이며 사업설명회와 심사 등을 거쳐 오는 7월 중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