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남 대신증권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은 11일 오후 3시 여의도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태양광 발전용 폴리실리콘 업체 한국실리콘의 한국거래소 상장을 위한 공동 대표 주관사 계약을 맺었다. 이날 조인식엔 윤순광 한국실리콘 회장(가운데)과 안형규 한국실리콘 사장, 정태영 대우증권 IB사업부장,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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