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지난 2008년 10월 시작한 송도테크노파크 메카트로닉스센터 조성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의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송도테크노파크 메카트로닉스센터 조성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기간을 2012년 3월19일까지로 연장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약의 계약금은 19억4378만9400원으로, 전체 계약금액(25억6200만원) 중 75.87%에 해당한다. 또한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1%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이며, 판매 및 공급지역은 인천 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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