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염리동 일성여중 2학년 1반의 40~60대 늦깎이 학생들이 담임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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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염리동 일성여중 2학년 1반의 40~60대 늦깎이 학생들이 담임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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