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4만6000원으로 낮춰
고유가에 따른 운임 약세로 1분기에 나린히 적자를 낸 한진해운과 STX팬오션에 대해 증권가에서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대우증권은 13일 STX팬오션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한진해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5만15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10.7% 낮춰 제시했다.
대우증권은 한진해운에 대해 “컨테이너 운임이 이미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하락했고, 성수기인 6월부터 운임이 점차 오르면 주가가 같이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를 527억원에서 460억원으로, 예상 영업이익률은 5.7%에서 4.8%로 변경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