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다음 달 말 창설되는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주한미군 연락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주한미군 연락장교가 백령도에 상주하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17일 “현재 한국과 미국은 협력아래 서북도서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서북도서방어사령부에 미측 연락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경우 주한미군 연락장교가 백령도에 아울러 군은 주한미군 연락단을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두게 되면 주한미군 연락장교를 백령도에 상주시키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주한미군과 합의가 되면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진에 우리 육ㆍ공군 연락단과 함께 주한미군 연락단을 구성하게 될 것”이라면서 “아직 검토 중인 사안으로 미측과 협의를 시작하려는 단계”라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