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최고 프로서퍼가 출연하는 해양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최근 휴양지와 신혼여행지로도 각광받는 섬 타이티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하고 스릴 넘치는 파도 타기가 펼쳐진다. 특히 세계 챔피언인 서퍼 켈리 슬레이터와 타이티출신 이마나 반 바스톨러가 서퍼들에겐 최고의 파도로 꼽히는 ‘티후포’에 도전해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이 영화의 압권이다. 주인공들은 파도의 생성원리와 서핑의 기본 기술 등도 일반관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63시티 아트홀에서 단독개봉하는 아이맥스 3D영화다. 스티븐 로 감독. 전체 관람가.
▶한마디로: 타이티의 비경과 박진감 넘치는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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