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는 국내 최초의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울산에 완공하고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 공장은 인쇄용지 연산 50만t 규모로 7만9582㎡의 부지에 건축면적 4만2895㎡, 건물길이 627m, 건물 최대폭 98m 등 단일설비 규모로 국내 1위다. 무림 이동욱(오른쪽 네 번째) 회장, 무림P&P 김인중(오른쪽 세 번째) 사장, 제지공업연합회 이상문(왼쪽) 회장 등이 준공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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