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주 행복한 공부방’ 어린이를 초청해 뮤지컬을 관람하는 문화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초등생 50여명이 초청돼 뮤지컬을 관람하고 주연 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복지재단의 인재육성 사업 중의 하나 서울 우면동과 방배동에 1,2호점이,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3호점을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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