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단오(端午)절 휴일을 맞는다.
중궈정취안바오(中國證券報)는 20일 국무원의 발표를 인용,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단오절 휴일을 맞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단오절은 지난 2008년부터 국가 법정휴일에 포함됐다. 중국은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중시한다는 목적 하에, 지난 2006년 5월 20일 단오절을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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