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지난 달 초 멕시코산 맥주 코로나의 본사와 이 맥주의 국내 수입.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 맥주는 국내 수입맥주 시장에서 점유율 5위로, 다른 맥주와 달리 투명한 병에 레몬이나 라임 조각을 넣어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비맥주는 코로나 맥주를 그간 수입·유통해 온 중소 무역상 한국씨이케이의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계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오비맥주는 버드와이저, 레페, 호가든, 벡스 등을 수입해왔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현재 시중에 남은 코로나 재고량이 소진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유통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