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다시 투자적격의 신용등급을 회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정보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가 자사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등급상향은 작년 6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등 양호한 경영실적을 거둔데다 유류 헷지 거래 등 고유가 대비 절감 노력이 효과를 거둔 덕분으로 풀이된다. 또 김포~베이징 신규취항을 통한 한-중-일 셔틀노선 강화로 단거리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며 대한통운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등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BBB+ 등급은 IMF 금융외환위기 이후 아시아나항공가 받은 신용등급 중 최고수준이다.
이충희 기자/hamle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