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치즈 제대로 먹는 법을 알려주는 치즈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26일부터 치즈 전문가 강지영씨를 초청한 가운데 치즈의 역사와 종류, 치즈 마리아주, 치즈요림 및 시식 등으로 구성된 치즈 아카데미 ‘치즈, 요리가 됩니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6일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광주,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치즈 아카데미 참가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매일유업의 상하치즈 홈페이지(www.sanghacheese.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매일유업은 또 소비자가 치즈를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레시피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상하치즈 QR코드와 모바일 웹 서비스를 도입했다.이 웹서비스는 소비자가 치즈를 요리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최다림 매일유업 상하치즈 브랜드매니저는 “상하치즈는 치즈가 단순한 영양식품에 그치지 않고, 각종 요리에 활용해 치즈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제대로 된 치즈 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번 QR코드 도입과 아카데미를 통해 소비자들이 치즈문화를 배우고, 치즈의 맛과 멋을 향유할 수 있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