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사랑’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임재범이 드라마 OST 시장의 최강자 대열에 합류했다. 기존 OST 최강자였던 백지영 등과 맞먹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범의 ‘사랑’은 25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시티헌터’의 OST로, 이미 음반판매 2만장 돌파를 앞두는 등 드라마 방송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글로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OST 최강자’로 꼽혀온 백지영은 시크릿 가든의 OST로 ‘5000만원+수익의 20~30%’이라는 최고 수준의 계약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임재범의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밝힐 수는 없지만,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