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가 기아차에 부여한 신용등급 ‘Baa3’의 상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기아차의 재무구조가 개선이 계속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이 강력한 생산 라인업, 브랜드 가치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무디스는 기아차가 신모델의 성공에 힘입어 글로벌 경쟁자 대비 강한 실적을 내고 있다고 봤다. 원화 강세 가능성이 부정적이지만, 매출 증가, 출시 라인 개선으로 부채 축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