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법재판소 주최로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이하 아재연합ㆍ Association of Asian Constitutional Courts and Equivalent Institutions) 창립총회 준비를 위한 이사회가 지난23~26일까지 간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아재연합 의장직을 맡고 있는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회의는 작년 7월 출범한 아재연합의 회원들이 모인 첫 이사회로서, 연합 창립총회의 일정, 주제 및 신규 회원 가입 등을 회원 간 합의를 통해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인도네시아, 몽골, 태국, 우즈베키스탄 헌법재판소의 재판소장ㆍ부소장 등과 필리핀 대법원장이 참석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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