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국 증권시장 상장설명회를 열고, 현지 기업의 한국 시장 상장 유치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와 삼일회계법인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선 워싱턴DC와 버지니아 주 인근 IT 기업과 기관투자자, 증권회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증시 소개, 상장의 장점, 절차, 상장 사례 등이 소개됐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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