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가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1 서울오토살롱ㆍ서울오토서비스’ 조직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조직위 측은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된 김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성공적인 서울오토살롱ㆍ서울오토서비스 개최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올 전시회를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전시회로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조직위원장은 “참가 업체와 관람객 모두 만족하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 조직위원장은 자동차문화포럼연합 총괄대표, 에코드라이브국민운동본부 대표 등은 물론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정부 각 기관의 정책 및 자문을 하는 등 국내 자동차하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특히 이륜차, 중고차, 튜닝 및 모터스포츠, 정비 및 보험 등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활성화와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1 서울오토살롱ㆍ서울오토서비스는 오는 7월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개최될 예정이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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