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036540)는 웨이퍼 관통홀 형성방법 및 이를 위한 장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최근 모바일기기 수요의 급증으로 고부가 메모리반도체 패키지 성장이 예상되며, 본 발명을 통해 적층기술의 제조경쟁력을 극대화하여 제품 및 거래선 다변화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TS반도체는 30일 14시 15분 현재 320원(-3.38%) 떨어진 9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