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플러스 원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렉서스 브랜드 공식 판매차량 가운데 보증기간이 만료된 고객이 행사기간 중 전국 전시장을 찾으면 11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50만원 이상 유상수리가 발생할 경우 공임의 30%를 할인받고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러버 교환시 부품 및 공임 1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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