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사진>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아이러브아프리카’의 초대 총재로 취임한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의 아프리카 전문 국제 구호 개발 NGO로, 윤 초대 총재를 비롯한 기업 CEO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 전문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에서 우물 및 정수시설 설치 등의 식수 개발, 아동 복지, 의료 진료, 교육기관 설립, 농업 교육 및 농장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남주 기자/ calltaxi@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