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오는 7월 1일 개막해 14일까지 열리는 제 10회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에서 ‘복수의 바다’라는 제목으로 한국 스릴러 영화 특별상영전이 열린다. 스릴러영화 7편을 포함한 총 12편의 한국영화가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이준익, 나홍진, 류승완 등의 감독이 초청됐다.
‘복수의 바다’ 전에는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와 장철수의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 김민석의 ‘초능력자’, 이정범의 ‘아저씨’, 권혁재의 ‘해결사’, 나홍진의 ‘황해’ ‘추격자’ 등이 상영될 예정이며 이중 ‘황해’는 영화제 폐막작으로도 선정됐다.
이 밖에도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과 류승완의 ‘짝패’, 이해영의 ‘페스티발’, 이서군의 ‘된장’,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 등이 관객을 만난다. 뉴욕아시안영화제는 링컨센터의 필름 소사이어티에서 미국인들에게 아시아의 다양한 최신 영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