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조합(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 새 이사장에 선출된 이미경 대표(이미경뷰띠끄)가 9일 오후 6시30분 부산롯데호텔 3층 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향후 4년의 임기동안 공동 물류창고ㆍ매장의 설립을 적극 추진해 회원사 간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부산패션조합은 지난 1989년 10월 설립됐으며 디자이너ㆍ일반여성의류ㆍ스포츠복ㆍ단체복 브랜드 업체와 패션디자인학원 등 모두 33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매년 10월 부산패션디자인경진대회 및 부산컬렉션을 주최하고 있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