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조합(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 새 이사장에 선출된 이미경 대표(이미경뷰띠끄)가 9일 오후 6시30분 부산롯데호텔 3층 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향후 4년의 임기동안 공동 물류창고ㆍ매장의 설립을 적극 추진해 회원사 간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부산패션조합은 지난 1989년 10월 설립됐으며 디자이너ㆍ일반여성의류ㆍ스포츠복ㆍ단체복 브랜드 업체와 패션디자인학원 등 모두 33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돼 매년 10월 부산패션디자인경진대회 및 부산컬렉션을 주최하고 있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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