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인티큐브(070590)가 솔라시아(070300) 경영권은 인수한다는 소식에 두 회사가 모두 급등세를 탔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한솔인티큐브는 전일 대비 9.48% 오른 127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솔라시아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450원을 기록했다.
솔라시아는 이날 기존 2대주주인 한솔인티큐브가 현 박윤기 대표이사 지분 7.1%(43만5956주)를 인수해 지분율 22.4%(137만956주)로 최대주주로 올라선다고 밝혔다.
박윤기 대표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사업 및 신규사업부문에 대한 역량강화가 필수적”이라며 “그 일환으로 지분 양도를 통해 한솔인티큐브를 최대주주로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