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보험경영인 조찬회의 참석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김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대량 예금인출 사태를 겪는 프라임저축은행에 대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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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보험경영인 조찬회의 참석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날 김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대량 예금인출 사태를 겪는 프라임저축은행에 대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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