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이 8일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에 국내 첫 ‘게임과 몰입 상담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전문의와 전공의, 상담사, 사회복지사업가 등이 게임과 몰입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와 상담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문화재단은 “이 센터는 게임 업계의 자발적인 기부로 설립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 안에 게임과 몰입 상담치료 거점 센터를 두 곳 더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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