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오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미국총영사관 인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사우디 관영신문인 오카즈에 따르면 테러 용의자는 차량을 몰고 미국총영사관 인근 모스크로 돌진했다. 테러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다른 사망자가 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우디 온라인 매체 사브크(Sabq)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2명의 보안 요원이 부상을 입었다.
앞서 2004년 제다 주재 미국 영사관은 테러 공격을 받아 9명이 사망한바 있다. 당시 알카에다는 자신들이 공격의 배후라고 주장했다.
test1015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