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눔과 봉사 실천을 위해 15일 가정의 날을 택해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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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눔과 봉사 실천을 위해 15일 가정의 날을 택해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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