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002880)은 20일 테스트코에 경기도 성남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7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0.69% 규모이며, 처분예정일자는 10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성장동력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위해 처분한다"고 덧붙였다.
대유에이텍은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95원(4.10%) 오른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