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권 조정 문제로 검ㆍ경 갈등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서 청소업체 직원들이 밧줄에 매달린 채 유리창을 닦고 있다.
수사권 조정 문제로 검ㆍ경 갈등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서 청소업체 직원들이 밧줄에 매달린 채 유리창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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