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서부에서 20일(현지시각) 밤 여객기가 추락해 44명이 사망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이날 오후 11시 40분께 승객과 승무원 등 52명을 태운 러스에어 여객기가 카렐리야주(州) 페트로자보츠크공항 활주로 인근 고속도로에 불시착하면서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생존자 8명은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위중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이 여객기는 러시아제 투폴레프-134기로 모스크바에서 출발해 페트로자보츠크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