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신세계그룹과 친환경 경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신세계그룹 임직원 및 배우자가 아반떼 하이브리드 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경우 3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1대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 2개월간 전시한 후 친환경 호텔 인증 기념 서머 이벤트 경품으로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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