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 11명은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남서쪽 28Km거리 탕와이현의 방밍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베트남어린이를 후원하는 ‘사랑의 운동회’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운동회’는 베트남 어린이들이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줄다리기, 큰공굴리기 등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종목들로 구성했으며 참가 직원들은 현지 어린이들과 교감을 위해 사전에 베트남어를 익히는 등 양국의 문화 교류 증진에도 기여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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