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047770ㆍ대표 박상돈)이 계열사 피제이리테일을 흡수합병한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ㆍ합병을 통해 해당 매장들을 직영 운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의사결정을 차단하고 당사가 추구하는 한국형 SPA 패션 브랜드 특성에 맞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회사의 매출 증대 및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코데즈컴바인이 피제이리테일에 대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두 회사는 무증자 방식에 따라 1:0 비율로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합병 후 코데즈컴바인은 존속하고 피제이리테일은 해산한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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